맛집,요리 2026. 4. 25. 22:28

 

상남동 황보밀면

사실 오랜만에 가보았다.

집근처 명서밀면 주구장창 가다보니

 

여기 재미있는음식점

여름철에만 장사하고

추워지면 문 닫는다.

부럽다!!

 

명서밀면은 겨울에도 영업

 

그리고 명서밀면은 저녁까지 하는데

여기는 낮에만 장사한다.

 

양은 명서밀면>황보밀면

맛은 비슷

여기는 만두도 안판다.

 

 

 

 

 

영업시간

11시부터 15시30분까지

 

주차는 단속이 심한곳이라

건너편 상남시장 공영주차장 추천

 

 

 

키오스크로 주문이 가능

밀면 한그릇 9천원 시대..

이게 맞나 싶다..

 

 

명성은 다시 사람들을 불러모은다.

 

 

요즘 자연스럽게

3학년이 된 둘째도 메뉴 한개씩 주문을

 

원래는 곱빼기 3개 주문 했는데

곱빼기 3개면

30,000원

 

인당 한개 메뉴 주문하면

36,000원

 

음..

 

 

밀면 먹을때

빨간 다대기(경상도 말)

들어있는거 빼고 먹는다

 

주문할때 미리 말하는 편이다.

이번에는 깜빡해서

 

 

 

밀면 3개

비빔면 1개

 

 

주문하고 5분 후

 

바로 음식이

경상도에서는 여름에

냉면보다 밀면을 더 자주 먹는다

 

 

곱빼기를 주문

해야했나..

양이 명서밀면에 비하면 조금 적다.

 

 

큰 호랑이는 식초 겨자를 넣어서

 

 

후루룩 잘도 먹는다

귀염둥이들

 

 

 

 

생활의 달인 명판

풍성한 열매 나무명판

 

맛도 분명 맛있다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부럽습니다

 

posted by 포크다이너
:
맛집,요리 2026. 4. 18. 12:07

 

 

 

이틀전 네이버 예약완료

빕스 정말 오랜만에

몇년만인지..

 

 

 

해질녁

지하주차장에서 

6층 올라가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보이는 

시청 로터리 광장

 

 

 

 

어른 2명 99,400원

반값하면 49,700원

 

채끝 스테이크 22,500원 추가하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마라탕 or 쌀국수

재료 담아서 올리면 로봇이 척척

 

 

배부르게 만든 주범 타코

먹는데 정신이 없어서 사진도 거의없다.

또띠아 6번 싸먹었다.

 

당연히 배가 부를수 밖에 없을 

고칼로리 음식

 

 

아이들은 구슬 아이스크림

 

 

 

사진이 너무 맛없게 나온

깐풍 새우였던가

10마리 넘게 먹었다

 

 

피스타치오 케이크도 한조각

 

둘째 호랑이도 폭주

냉면인가 모밀 한그릇

쌀국수 한그릇

비빔도 한그릇 물론 작은 그릇에

 

 

술을 안먹기에 지나친

 

공항 라운지도 그렇고

술을 먹는 사람들 한테는 빕스도

좋은 곳으로 보인다.

 

 

 

그외 피자 스파게티

연어 몇가지 종류 샐러드

스프 대게까지 다양했다

 

최근 뷔페를 가도

많이 안먹게 되던데

정말 많이 먹었다

 

처음에 타코 두입 먹고

4월말 되기전에

빕스 한번 더 와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나머지 KT 멤버스에서 쿠폰 다운로드 완료

 

 

유일한 단점은

배가 너무 부르다

 

22시까지 영업해서 놀랬고

손님들이 8시 넘어서도 계속 입장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좌석이 100석 넘게 있어 보였다

 

 

19시 예약하고

10여분 일찍 도착했는데

입장이 가능했다

 

주말에 먹는건 애초에 마음 비우는게 좋아보인다.

 

 

나올때까지

코챙이에 이것저것 꽃아서

4인가족 저녁외식

67,400원에 만족스럽게

야구티켓으로도 할인이 25% 되는걸

처음 알았다

 

 

아이들에게는 말 안했지만

계획대로라면 4월 끝나기전

평일 저녁에 한번 더 방문 예정

 

posted by 포크다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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